로빈 기븐스, 브래드피트 굴욕 사건 폭로
마이크 타이슨이 자신의 전처인 로빈 기븐스와 배우 브래드 피트와의 잠자리 현장을 목격한 후 브래드 피트가 "때리지 마"라고 빌었다는 폭로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미국의 가십매체 레이더온라인은 "전처인 로빈 기븐스와 배우 브래드 피트가 사귀고 있을 당시 마이크 타이슨과 마주쳤을 때 '날 때리지 말게(Dude, Don't Strike Me)'"라고 말했다고 보도 했다.
이는 마이크 타이슨의 자서전 '반박할 수 없는 진실(Undisputed Truth)'에서 공개한 내용이다.
앞서 마이크 타이슨은 지난해 12월 "전처 로빈 기브슨과 브래드 피트가 잠자리를 하고 있는 현장을 목격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