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왕표 근황'
지난 8월 담도암 투병으로 두 차례의 큰 수술을 마친 이왕표 선수는 수술 후에도 상태가 좋지 않아 중환자실에서 생사의 사투를 벌인 끝에 80일 만에 퇴원했다. 아직도 건강을 회복 중인 이왕표 선수는 다음 달 대장복원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이왕표 선수는 퇴원 이후 건강 상태와 근황,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매다 일어났을 때 처음 내뱉은 말을 밝힌다. 또한 수술 이후에도 몇 번이나 찾아온 죽음의 순간에 관한 구구절절한 사연을 직접 전할 예정이다. 방송은 14일 오후 8시 30분.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