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국가대표 상비군이 사흘간 평가전을 통해 담금질에 들어간다.
28~29일 열리는 1∼4국은 오전, 오후에 걸쳐 제한시간 1시간(초읽기 1분 1회)의 농심신라면배 방식으로 벌어지고, 30일의 마지막 5국은 제한시간 2시간 30분(초읽기 1분 5회)의 세계대회 방식으로 펼쳐진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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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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