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에서 보기 드문 일이 벌어졌다.
한국은 22일 오전 11시 부천체육관에서 미안마와 금메달을 놓고 한판대결을 벌인다. 한국은 앞서 열린 예선전에서 일본, 싱가포르, 네팔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남자 더블 대표팀이 미안마를 꺾으면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의 금메달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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