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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상무 꺾고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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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두산은 2일 대구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15년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1라운드 신협 상무전에서 18대15로 승리를 거뒀다. 코로사와 공동 선두에 올랐던 두산은 이날 승리로 1경기 더 치른 가운데 승점 2점 앞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윤시열이 7득점을 올리며 두산의 승리를 이끌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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