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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와 니시코리 게이(6위·일본)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613만4605 달러)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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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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