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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FC 헤비급 챔피언인 조쉬 바넷이 한국의 격투기 팬들과 만난다. 조쉬 바넷은 10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진행되는 UFC 200: 코미어 vs 존 존스 2 뷰잉 파티에 참석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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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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