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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대한체육회 부회장)을 비롯한 이병호 한진그룹 본부장 등 한진그룹 대표 일행이 7일 오후 태릉선수촌을 방문,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조 회장은 격려금을 전달하며 "우리 대한민국 선수단이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한국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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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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