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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패럴림픽] 11일(한국시간) 새벽 6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있은 남자 유도 -100kg급 결승전에서 한국의 최광근이 브라질의 테노리오를 한판승으로 꺽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광근은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유도를 시작, 고등학교 2학년때 부상으로 장애를 겪었다.
사진은 최광근과 권헤진씨의 가족사진이다.
2016.9.11. <리우데자네이루 = 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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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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