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부산광역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심판의 공정성 제고 및 자질 함양을 위한 '제23기 클린심판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대한체육회는 심판 부정과 비리를 예방하고 심판의 도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클린심판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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