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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21일 한국환경공단과 9월 공동 개최한 자원순환바자회 수익금 520여만원을 동계스포츠 꿈나무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평창장학회에 기부했다
평창장학회는 지역인재 지원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1990년 8월 설립, 현재까지 지역 인재 2752명에게 16억9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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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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