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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테니스계의 '떠오르는 별' 정 현(22·삼성증권 후원)이 올 시즌 1세트를 승리한 경기에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2014년 프로로 전향한 정 현은 ATP 투어와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1세트 획득시 47승8패를 기록 중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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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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