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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현장] 코로나 외부 유입을 막아라~엄격한 도쿄 입국과정

도쿄 공항 에 도착한 각국 선수단이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도쿄 공항 에 도착한 각국 선수단이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18일 도쿄올림픽을 위해 입국한 각국 취재진과 선수단이 입국 절차에 앞서 코로나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자국에서 92시간 내 두차례 코로나 검사를 받고 담당의사의 확인증서를 지참한 관계자들은 일본 공항에 도착해 다시 한번 코로나에 응해야 한다. 자신의 타액을 모아 제출한 후 일정한 공간에 대기하다 음성 판정을 받아야 입국심사장에 나갈수 있다. 취재진들은 숙소에 체크인 한 후에도 하루에 한 번씩 PCR 검사에 응해야 한다, 3일동안 음성 판정을 받아야, 조직위가 제공한 교통편을 이용해 프레스센터와 경기장에 출입할 수 있다. 도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7.19/

일본에 입국하는 모든 올림픽 관계자들은 칸막이가 설치된 부스에 앉아 타액을 모아야 한다.
일본에 입국하는 모든 올림픽 관계자들은 칸막이가 설치된 부스에 앉아 타액을 모아야 한다.
깔때기를 이용해 정해진 눈금까지 침을 모아야 한다. 타입 수집전 30분간은 음료와 물 섭취가 금지된다. 침 고임에 도움을 줄수 있도록 부스마다 레몬과 매실 사진이 붙어 있다.
깔때기를 이용해 정해진 눈금까지 침을 모아야 한다. 타입 수집전 30분간은 음료와 물 섭취가 금지된다. 침 고임에 도움을 줄수 있도록 부스마다 레몬과 매실 사진이 붙어 있다.
PCR검사를 위해 타액을 제출한 관계자와 취재진들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채 자신의 대기 좌석에서 검사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이 과정까지 통과해야 비로소 일반적인 입국절차에 돌입할수 있다.
PCR검사를 위해 타액을 제출한 관계자와 취재진들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채 자신의 대기 좌석에서 검사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이 과정까지 통과해야 비로소 일반적인 입국절차에 돌입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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