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이 NH농협 2013-2014 V-리그 개막을 앞두고 모바일 웹페이지(m.kovo.co.kr)를 개발했다. 새 모바일 웹페이지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사용자들이 프로배구 실시간 문자 중계 서비스와 선수 소개·기록·사진·영상 등 자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고 KOVO는 31일 밝혔다. 모바일 웹은 다음 달 1일 오후 3시부터 접속할 수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