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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우리카드 한새가 서울 우리카드 위비로 새롭게 태어난다.
구단명 변경에 따라 엠블렘도 변경하였다.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는 콘셉트로 네트 위에서 스파이크를 강하게 내려치는 모습을 표현하여 공격적인 배구단의 이미지를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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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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