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여자배구 대표팀이 월드컵 7차전에서 네덜란드에 아쉽게 패했다.
1세트에서 이다영이 허벅지 부상을 당한 한국은 15-13으로 앞서 있다가 수비에서 아쉬운 장면들이 연달아 나오며 역전을 허용했다. 2세트에서는 이다영의 복귀 이후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속공 찬스를 살리면서 25-21로 네덜란드의 추격을 따돌리며 세트스코어 1-1 동률을 만들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