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범수가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촬영 현장에서도 후배들을 챙기는 훈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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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랭크업한 '인천상륙작전' 촬영장에서 이범수는 촬영 틈틈이 후배 배우들에게 현장 연기지도를 아끼지 않는 열정도 보여 관심을 모았다. 특히 단역으로 출연한 배우들에게 일일이 "꿈이 뭐냐, 어떻게 연기 시작했냐" 등의 관심은 물론 동선 하나하나를 체크해주며 완벽한 리액션을 직접 지도했다. 마지막 촬영하는 후배들과는 기념 촬영을 먼저 제안하기도 한 이범수의 따뜻한 배려에 배우 지망생들은 어느 촬영장보다 따뜻했다는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범수는 '인천상륙작전'에서 북한군 사령관 림계진 역으로 출연해 소련 유학파 출신 엘리트 대좌의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냉철하고 탐욕스러운 사상가 '림계진' 역을 제대로 소화하기 위해 7kg을 증량하기도 하고 촬영 도중 무릎 부상도 참아내며 모든 촬영 일정에 적극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영화 투자까지 진행하는 등 이번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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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마친 이범수는 차기작 선정에 들어간 상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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