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릭남이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의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는 에릭남 두 번째 미니앨범 'INTERVIEW'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와 연락을 자주한다. LA 집에 놀러 오라고 했다"며 "제 친동생은 할로윈 때도 갔었다. 저에게도 꼭 놀러오라고 했다. 클로이 모레츠의 가족들이 매 시즌마다 파티를 여는데 항상 초대장을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클로이 모레츠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친구다. 저와 나이 차이가 꽤 나지만 대화가 잘 통한다"고 그의 성격을 칭찬했다.
한편, 에릭남의 두 번째 미니앨범 '인터뷰'는 오는 24일 0시에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