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대우증권 회장직을 맡는다.
미래에셋증권은 4일 "대우증권 조직의 조기 안정화와 통합 증권사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박현주 회장이 직접 대우증권 통합작업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현재 맡고 있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비상근 회장직에서는 물러난다.
미래에셋증권은 대우증권과 합병을 조기에 마무리함으로써 영역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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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대우증권 회장직을 맡는다.
미래에셋증권은 4일 "대우증권 조직의 조기 안정화와 통합 증권사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박현주 회장이 직접 대우증권 통합작업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현재 맡고 있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비상근 회장직에서는 물러난다.
미래에셋증권은 대우증권과 합병을 조기에 마무리함으로써 영역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