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딴 박인비 선수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골프 코스에서 진행된 시상식이 끝나고 관중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8.8.20/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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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딴 박인비 선수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골프 코스에서 진행된 시상식이 끝나고 관중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8.8.20/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