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가운데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마리아 렝크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2 리우올림픽 남자다이빙 10m 플랫폼 결승전에서 심판들이 비닐과 임시 지붕 등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비가 내리는 가운데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마리아 렝크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2012 리우올림픽 남자다이빙 10m 플랫폼 결승전에서 심판들이 비닐과 임시 지붕 등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