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강수정이 tvN '택시'에 탑승했다.
강수정 아나운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일정 하루만에 '택시'도 출연! 영광이었어요"라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또한 그녀는 "영자 언니와 오만석 씨는 실물이 백만배 나으셔서 억울하실 것 같아요"라며 "전 이미 홍콩입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택시' 촬영 장에서 MC 이영자 오만석과 환하게 웃고 있는 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정은 또 "#이영자언니는천사 #오만석씨는실물깡패 #9월중순방송예정 #눈물없기로유명했던나인데..." 등의 태그를 달아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강수정은 최근 MBN '코미디 청백전 사이다' MC로 5년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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