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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자취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윤현민은 두 마리의 반려견에 점령당한 '개아빠'였다. 눈을 뜨자마자 반려견에게 뽀뽀 세례를 퍼부으며 하루를 시작한 윤현민은 사고뭉치 반려견이 밤새 집안을 어질러 놓은 흔적을 치웠다. 반려견이 전선을 물어뜯은 것을 발견한 윤현민은 곧바로 훈육을 하면서도 다정함을 발산해 여심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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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야구 선수였던 윤현민은 친한 야구 선배인 이종범-정민철과 만나 현역시절의 추억을 나누기도 했다. 윤현민은 정민철에 대해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화 이글스 구단에 들어갔다. 정민철 씨는 당시 같은 팀 가장 선배였다. 제가 동경했던 선배였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과거 정민철이 자신에게 커피 심부름을 시켰음을 폭로해 그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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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어가는 드라마에서 형사 역을 맡은 윤현민은 리얼한 형사 연기를 위해 현직 형사들에게 형사의 삶을 전수받았다. 직접 주변의 인맥을 통해서 형사님과의 만남을 성사했다는 윤현민은 형사들의 말 하나하나를 필기하며 남다른 연기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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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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