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액션 영화 '마스터'(영화사 집 제작)가 개봉 26일 만에 700만 터치다운에 성공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 집계에 따르면 '마스터'는 지난 15일 11만84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마스터'의 누적 관객수는 702만8527명으로 집계됐다.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5일째 300만, 9일째 400만, 12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관객을 동원한 '마스터'. 26일차인 지난 15일 대망의 7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의 조합, 매력적 캐릭터들의 예측불허 추격전, 대규모 로케이션과 짜릿한 액션은 물론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마스터'는 개봉 4주차 국내외 쟁쟁한 개봉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중.
아시아 프로모션 투어에 나선 조의석 감독과 강동원, 김우빈은 '마스터'의 700만 돌파 소식을 접한 뒤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기쁨을 담은 인증샷을 전해 눈길을 끈다.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닌 '마스터'의 흥행세. '마스터'의 흥행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엄지원, 오달수, 진경 등이 가세했고 '감시자들' '조용한 세상'의 조의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마스터'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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