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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요새 '타임슬립' 드라마가 많았는데 대부분 과거 시간 여행이 많은데 미래 시간여행을 풀어가는 과정을 로코같이 달콤하게 풀어 신선하게 느껴졌다"고 캐스팅 수락 이유를 답했고, 이제훈은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설정이 매력적이었고, 신민아 씨가 나오신다고 해서 선택하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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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남자배우에게 말을 놓는게 편하지 않는데 조금 어색했는데 말을 놓으니까 편했다"고 말했고, 이제훈은 "동갑내기 여배우라는 존재는 빛나고 아름답고 다가가야될지 망설여지는게 있는데 처음 봤을 때 예쁘셔서 어떻게 말을 걸고 어떤 호칭을 써야할지 어렵더라. 민아 씨가 우리 친구니까 말을 놓자고 이야기했을 때 너무 좋았다. 그때부터 서로 말 편하게 하면서 촬영장 때도 호흡을 맞추는 신들이 많았는데 편하게 의견을 주고받다보니 편한 호흡이 잘 맞춰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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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주사위를 굴려 5자 토크를 진행하거나 네티즌들의 실시간 댓글과 질문을 읽으며 그에 유연하게 대처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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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대와'가 시청자에게 첫 선을 보인다.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한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의 피할 수 없는 시간여행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도깨비' 후속으로 2월 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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