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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몰려든 팬들은 공연 시작 전 야외 공연장 입구부터 인산인해를 이루며 멤버별 코스프레, 각양각색 플랜카드 및 응원도구를 흔들며 대기하는 등 진풍경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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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무대는 빅뱅의 존재처럼 강렬했다.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첫 번째 곡 '천국'의 음악이 흘러나오자 공연장은 뜨거운 함성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노란빛으로 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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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완벽히 녹아든 솔로, 유닛, 단체 무대를 꾸미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여기에 초대형 3단 피라미드 리프트, 이동차, 스페셜 영상, 특수효과 등 다양한 장치까지 마련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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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군입대를 앞둔 탑은 "앞으로 함께 나눌 행복한 시간들 기대하고 있겠다. 빨리 돌아오겠다"라며 팬들에게 위로를 건냈다.
이번 홍콩 공연을 끝으로 당분간 빅뱅의 완전체를 보기 어렵게 됐지만, 활발한 멤버별 솔로 활동으로 공백기를 채울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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