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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첫 방송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비상한 두뇌와 돈에 대한 타고난 감각, 현란한 언변을 소유한 '삥땅'과 '해먹기'의 대가이자 TQ그룹 경리부 과장 김성룡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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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남궁민의 얼굴과 칼날에 묻은 선명한 핏자국 그리고 곳곳에 널브러진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치열한 혈투가 펼쳐졌음을 짐작케 하고 있는 상태. 특히 남궁민은 쓰러진 도적들을 향해 칼을 겨누는 등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그동안 망가짐을 불사했던 '김과장'의 모습과는 또 다른 면모들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남궁민이 조선시대 수령으로 변신한 이유는 무엇일 지,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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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궁민은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웃음기 지운 근엄하고도 분노에 찬 표정으로 막힘없이 검술 연기를 펼쳐 현장을 압도했다. 심지어 남궁민은 사극 의상을 입고 숲 속에서 진행된 촬영 탓에 더욱 혹독한 추위를 견뎌야했던 터. 그러나 남궁민은 힘든 기색 보다 휴식 시간마다 핫팩과 난로 등으로 몸을 녹이는 등 열의 가득한 모습을 보여 촬영장의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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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오는 25일(수)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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