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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와 이준호는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극본 박재범 연출 이재훈, 최윤석/제작 로고스필름)에서 각각 똑부러지는 성격에 업무능력도 탁월한, TQ그룹 경리부 에이스 대리 윤하경 역과 회계 수사 검사로 승승장구하다가 TQ그룹 재무 이사로 스카우트 된 서율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3회분에서 서율은 야구연습장에서 시원하게 배트를 휘두르는 윤하경을 보고 한 눈에 반했던 상황. 이후 서율은 윤하경을 보기 위해 야구연습장 주위를 서성이는 가하면 야구 배팅을 끝마치고 나온 윤하경에게 멋쩍게 인사를 건네는 등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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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남상미와 이준호가 9일(오늘) 방송될 6회분에서 드디어 단 둘이 만나 소주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술집에서 마주보고 앉은 두 사람이 알쏭달쏭한 미묘한 기류를 내뿜고 있는 것. 자신의 술잔에 술을 따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남상미와 살짝 눈을 흘기고 있는 이준호의 '극과 극'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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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와 이준호의 '소주 8병 동상이몽 술대작' 장면은 최근 경기도 안성에 있는 한 술집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평소 현장에서도 털털한 성격으로 정평이 난 두 사람은 처음 진행하는 음주 연기에 대해 편안하고 유쾌하게 담소를 나눴던 상태. 이준호가 남상미에게 극중 윤하경을 좋아하는 서율의 감정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을 묻자, 남상미가 다정하게 조언을 건네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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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남상미와 이준호는 촬영하는 내내 웃음을 터트리며, 기분 좋은 분위기를 이끌어갔다"며 "특히 남상미와 이준호는 장면에 대해 서로 의견을 많이 나누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두 사람의 환상 케미가 웃음을 안기게 될 오늘 6회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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