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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주석도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이날 저녁 길게 통화했다"며 "두 정상이 많은 주제를 놓고 얘기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의 요청을 받고 '하나의 중국' 정책을 존중한다는 점에 동의했다"고 CCTV가 보도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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