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M 특급 막내 NCT DREAM이 중국 SNS 웨이보에서 진행한 생중계 방송이 중국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 화제다.
NCT DREAM은 지난 10일 웨이보를 통해 중국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생방송을 진행했으며, 이날 방송은 실시간 시청자수 722만 6천여 명, 최고 동시 접속자수도 62만 4천여 명을 기록,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수치를 달성해 NCT DREAM의 높은 인기를 입증시켰다.
더불어 웨이보 측은 금일(15일) 이번 방송에 대해 "실시간 시청자수 200만을 넘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인데 NCT DREAM은 3배가 넘는 722만여 명을 기록, 데뷔 1년차 신인 아티스트 사상 최고 수치를 달성했다"고 설명하며, "중국에서 이들의 인기가 엄청난 상승세에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라고 평가해 NCT DREAM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NCT DREAM은 이날 방송에서 첫 싱글 타이틀 곡 '마지막 첫사랑(My First and Last)' 무대, 즉석 셔플 댄스 등을 선보임은 물론, 시청자와 이모티콘을 함께 만드는 코너로 가깝게 교감, 유쾌 발랄한 매력으로 중국 팬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NCT DREAM은 첫 싱글 'The First'(더 퍼스트)로 국내 각종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지난 14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타이틀 곡 '마지막 첫사랑(My First and Last)'으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에 오르는 기쁨을 누려, SM 특급 막내다운 행보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한편, NCT DREAM은 금일 MBC MUSIC '쇼! 챔피언',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 타이틀 곡 '마지막 첫사랑(My First and Last)'의 멋진 무대를 선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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