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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웨이보 측은 금일(15일) 이번 방송에 대해 "실시간 시청자수 200만을 넘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인데 NCT DREAM은 3배가 넘는 722만여 명을 기록, 데뷔 1년차 신인 아티스트 사상 최고 수치를 달성했다"고 설명하며, "중국에서 이들의 인기가 엄청난 상승세에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라고 평가해 NCT DREAM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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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NCT DREAM은 첫 싱글 'The First'(더 퍼스트)로 국내 각종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지난 14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타이틀 곡 '마지막 첫사랑(My First and Last)'으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에 오르는 기쁨을 누려, SM 특급 막내다운 행보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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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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