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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충격적인 먼지하우스를 체험한 김구라가 이번엔 아들 동현과 함께 소매를 걷어붙이고 한바탕 집 안을 뒤집어엎다. 이때 구라의 눈에 비밀의 방이 포착되었고, 구라는 마스크와 장갑으로 중무장한 채 방으로 들어섰다. 창고처럼 생긴 그 방은 김도균이 기타 연습을 하는 고뇌의 방이라고 칭한 곳. 김도균은 그곳에서 직접 기타 연주 시범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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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청소를 마치고 방을 나선 동현은 천국과 지옥 같다는 말로 김도균의 집안 상태를 진단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김도균은 김구라-동현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어 무엇이라도 대접하고자 주방 찬장을 열었고 또 다른 지옥문이 열리는 참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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