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박지원, 황교안 대행 특검연장 거부에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

김준석 기자
Advertisement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27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측이 특검 수사기간 연장 불승인을 예고한 데 대해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Advertisement

박지원 대표는 이날 대전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방금 국무총리실로부터 오늘 황교안 대행이 특검 수사 기간 연장 승인을 불허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표는 "어떻게 이런 불의를 보고 대행으로서 승인하지 않는 것인지 우리 국민은 규탄한다"면서 "'국정농단 5인방'은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황 대행, 박 대통령 측 변호인, 인명진 이 다섯 사람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