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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나같은 애'는 치명적 노래..수능금지곡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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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의 두번째 미니 앨범 '나르시스(Act.2 Narcissus)'의 쇼케이스가 28일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구구단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구구단의 신곡 타이틀 '나 같은 애'는 신나는 비트의 버블 검 신스 팝 장르로, 사랑에 빠진 소녀가 자신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며 마음을 당당하게 고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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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걸그룹 구구단이 신곡 '나 같은 애'가 수능 금지송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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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은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나르시스(Act.2 Narcissu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이날 하나는 타이틀곡 '나 같은 애'에 대해 "신나는 비트의 신스팝 장르로 구구단의 매력을 전달하는 노래다"고 했고, 나영은 "모든 파트가 킬링 파트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좋다. 한 번만 들어도 기억에 남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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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나는 "수능 금지송이 될 듯하다. 올해 19살이 됐다. 또래 친구들이 자꾸 듣고 싶어하는 치명적인 곡이 될 듯하다"고 밝혔다.

혜연은 볼을 톡톡 치는 듯한 포인트 안무인 '볼터치 춤'과 물 속에 비친 모습을 보는 듯한 춤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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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이탈리아 화가 미켈란젤로 다 카라바조의 명화 '나르시스'를 콘셉트로 삼았으며 신스팝 장르의 타이틀곡 '나 같은 애'를 비롯해 '미워지려 해' '거리'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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