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 대간들 때문에 우울해 하고 있는 융의 침전에 공화가 나타났고 사뿐히 침전 안으로 들어오는 공화의 자태는 단연 융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지는 춤사위로 융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으며 깊은 첫인상을 남겼던 것.
Advertisement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길동(윤균상 분)이 연산에게 접근하기 위해 한양에 입성한 가운데 녹수 역시 처음 연산의 눈에 띄어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 빠진 세 사람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아모개(김상중 분)의 활약으로 이야기의 서막을 화려하게 시작한 '역적'이 얽히고설키게 될 세 사람의 본격적인 이야기 전개로 극의 흥미를 끌었던 것. 또한 '역적'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자체최고시청률 12.5%(전국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