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부부, 자서전 판권료 역대 대통령중 최고 예상 by 이지현 기자 2017-03-01 11:34:25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가 지난 8년간의 백악관 생활을 회고하는 새 자서전의 판권이 6천만 달러(678억 원)로 예상된다. 역대 미국 대통령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할 것이다. Advertisement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미국 CNBC 방송 등은 28일(현지시간) 오바마 전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가 각각 집필하는 두 권의 자서전의 판권이 6천만 달러(678억 원)가 넘는 가격에 팔릴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오바마 부부는 경매 방식으로 출판사를 결정하며 책은 두 사람이 따로 쓰지만, 판권은 공동 소유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한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자서전 판권료는 퇴임 직후인 2004년 1천500만 달러, 조지 W.부시 전 대통령의 경우는 1천만 달러였던 것으로 각각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아들 코치가 내 아내와 불륜” 유명 프로야구 A 실명 공개 파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