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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갑순이' 후속으로 4월 방송 예정인 '언니는 살아있다'는 세상에서 가장 위급한 3명의 여자가 각각 3대의 구조차량을 기다리는 숨 막히는 순간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작품으로 같은 슬픔을 가진 세 여자들의 우정을 그린다. 김주현은 극중 네일숍 파트타임 직원이자 동네 문방구집 언니에서 천연화장품을 만들어내 성공하는 인물인 강하리로 분해 기구한 인생 속에서도 늘 씩씩하게 살아가는 긍정적인 캐릭터로서 유쾌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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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개발에 특화돼 있는 화이브라더스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하에 영화?드라마를 오가는 성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 이번엔 김주현이 지상파 첫 주연작이나 다름없는 '언니는 살아 있다'를 통해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입지를 굳힐 전망이다. 2017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할 김주현의 대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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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