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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병을 앓고 있는 성우를 보면서 느끼는 죄책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바로 엄마에게서 유전된 병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희망적인 소식은 2017년 여름 중에 얼굴 종양 제거 수술 날짜가 잡혔다는 것이다. 가족들은 성우를 붙들고 희망을 이야기한다. 성우도 수술이 내심 기대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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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성우는 사춘기 탓인지 요즘 부쩍 짜증이 늘었다. 그런 아들을 위해 부모님이 선택한 건 심리상담이이었는데, 안타깝게도 성우는 자신의 행복지수를 '0'으로 표현하고 말았다. 아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엄마, 아빠. 가족구성원들은 성우의 행복을 찾아주기 위해 조금씩 달라지기로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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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난치병과 사춘기의 상처에 아파하는 성우의 사연은 8일 오전 1시 방송되는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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