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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우PD는 "메시지를 운반하는 배우는 기본적으로 연기가 훌륭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면에서 갑론을박이 필요없는 이보영의 캐스팅이 가능하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기획 단계부터 이보영과 접촉했다. '귓속말' 이전에 '진격'을 준비할 때부터 긴밀하게 교감을 나눴다. 그리고 '귓속말'로 확정되면서 제안을 했고 이보영도 관심을 많이 보여줬다. 연기적인 면에서 사실 3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이라 의욕이 앞서다 보니 본인이 걱정을 많이 하더라. 역시나 촬영을 해보니 탄성이 나올 정도로 연기를 잘 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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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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