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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차정환 역)을 비롯해 코트 위에 패딩 장착은 기본, 이유리(변혜영 역)는 핫팩을 양 볼과 귀에 대고 추위를 피하고 있는가 하면 정소민(변미영 역)은 스카프를 두르고 추위를 피하고 있다. 또한 김영철(변한수 역)은 보기만 해도 따뜻한 털장갑과 모자를 착용한 채 고양이와 장난을 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이미도(김유주 역) 역시 패딩을 챙겨 입은 채 대본 공부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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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한 관계자는 "추위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는 배우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화목한 분위기와 배우들의 열정으로 촬영장 추위가 다 녹는 듯하다. 실제로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촬영하니 결과물이 더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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