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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11일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벌어진 2017년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라운드 강원과의 원정경기서 후반에 터진 데얀의 결승골을 지켜내며 1대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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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을 0대0으로 마친 서울은 만만치 않게 저항하는 강원에 몇 차례 결정적인 찬스를 허용하는 등 적잖이 고전했다. 하지만 강원에 뜻밖의 악재가 겹쳤다. 작년 득점왕이자 팀의 해결사 정조국이 전반 43분 갑자기 근육통을 호소하며 교체를 자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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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