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의 솔직한 결혼생활 고백에 공감했다.
Advertisement
박하선은 26일 자신의 SNS에 "캐솔직. 좋다 싸우다 행복하다 천국이다 지옥갔다 하는 거죠"라는 글과 함께 류수영과 KBS '연예가중계'의 인터뷰 캡쳐를 올렸다.
박하선은 "잘해줘야지. 점점 왜 싸우는지도 모르겠고. 싸워도 상처되는 말은 서로 하면 안되고. 적당히 큰 싸움은 피하다 어차피 서로 배고프면 밥 먹어야 하니 품"이라며 "그래도 연애 때 보단 안정된듯"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앞서 류수영은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후)박하선과 많이 싸웠다. 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 괜찮다"면서 "늘 많이 사랑해줘서 감사하고, 무엇보다 나와 결혼해줘서 감사하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