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영진이 전무후무한 걸크러쉬 매력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영진은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기럭지는 기본, 뚜렷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레드립으로 섹시한 여배우의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나 이번 화보는 최근 이슈가 된 영화 '얼라이드' 속 배경인 1940년대의 여성 패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 이영진은 블랙 드레스와 와이드 팬츠의 슈트를 완벽히 소화해 영화 속 주인공인 마리안(마리옹 꼬띠아르 분)의 이미지를 완벽히 재연했다.
이날 이영진은 다수의 화보 촬영을 통해 다져진 내공으로 그녀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또한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스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
한편 이영진은 모델 활동은 물론 국내외를 불문한 작품을 통한 연기 활동으로 스펙트럼을 넓혀 가고 있다. 또한 출연한 영화 OST에까지 참여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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