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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는 이묵원과 올해 결혼 50주년을 맞아 금혼식을 올렸다. 사회자는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린 강부자에게 "다시 태어나도 이묵원과 결혼하겠느냐"고 물었다. 이에 그는 "내가 하려고 한 거 아니다"면서도 "살아줘야지"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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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편이) 나보다는 덜 바쁜 배우였으니까 다시 태어난다면 아주 바쁜 배우로 만들어서 내가 의상 챙기고 스케줄 보고 된장국 끓여서 먹여 내보내고 나는 좀 덜 바쁜 배우로 살아볼까"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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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자가 누군지 알고, 방송국에 와서 저녁 5시만 되면 그 여자와 사라지고 그러는데도, '난 이 남자하고 끝까지 살아야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에 참았다"며 "그때가 우리 아들이 아장아장 걸을 때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은 사흘을 나가 지금의 S 호텔에 있었는데 당시 그 여자가 누군지 난 다 안다"면서도 "불결하긴 뭐가 불결하겠나? 씻으면 되지"라며 대인배 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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