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전문기업 블루에어(대표 메흐멧 알티녹)는 최근 서울이 인도 뉴델리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공기질이 나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가족들의 호흡기 건강에 대한 걱정이 높아진 소비자들을 위해 트렌디한 감성의 서브 브랜드인 블루(Blue)를 4일 화요일 저녁 10시 50분에 현대홈쇼핑에서 론칭한다.
이번 방송에 선보이는 블루 '퓨어 121', '퓨어 211' 공기청정기는 360° 서라운드 에어 시스템으로 모든 각도에서 공기를 흡입하고 깨끗한 공기를 배출하며 타 제품에 비해 한층 큰 풍량으로 실내공기 순환 기능이 강화되었다. 담배연기, 먼지, 꽃가루는 물론 PM 0.1의 초미세먼지까지 한 시간에 5번씩 정화하여 미국가전제조사협회(AHAM)에서 제공하는 청정공기공급률(CADR; Clean Air Delivery Rate)에서 최고 수준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자제품의 생산공정에 납, 수은, 카드뮴 등 중금속 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인 유럽연합의 '유해물질 제한지침(RoHS)'을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다.
'퓨어 211'은 다크 그레이, 블루 2가지 색상의 프리필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퓨어 121'은 필터 자체의 사이즈를 늘린 모델로 더 넓은 공간의 공기를 정화하는데 적합하다. 권장 사용 면적은 퓨어 211은 50m2, 퓨어 121은 57 m2이다.
블루의 한국 공식 판매원인 ㈜게이트비젼 김성수 대표는 "연일 심각해진 미세먼지로 실내 공기 또한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가족들의 호흡기 건강을 위해서 공기청정기 사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 되고 있다."며, "블루(Blue)는 최고의 공기 정화 기술 뿐만 아니라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셀프 홈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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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211'은 다크 그레이, 블루 2가지 색상의 프리필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퓨어 121'은 필터 자체의 사이즈를 늘린 모델로 더 넓은 공간의 공기를 정화하는데 적합하다. 권장 사용 면적은 퓨어 211은 50m2, 퓨어 121은 57 m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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