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씨스타 효린이 구릿빛 건강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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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은 5일 자신의 SNS에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효린은 검은색 탱크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 있다. 효린의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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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날 효린은 가운 차림으로 캔맥주를 마시는 사진도 올렸다. 화장기 없는 효린의 상큼한 얼굴과 아찔한 건강미가 눈에 띈다.
효린은 최근 미국에서 클럽 투어를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4일에는 힙합신 대세로 떠오른 창모와 콜라보 싱글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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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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