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요계 대표 '음색깡패' 아이유와 밴드 혁오의 보컬 오혁의 협업으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은 '사랑이 잘'은 93년생 동갑내기 뮤지션들의 유니크한 감성과 '음악 본연'의 힘에 집중해 올 봄 리스너들의 두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 곡은 특히 실제 대화를 옮긴 듯한 현실적 가사와 아이유, 오혁의 매혹적 보이스 조화가 듣는 이들의 공감과 집중을 더한다. 또한 아이유와 오혁이 함께 작사, 작곡을 맡아 특유의 감성을 담아낸 가운데 감각적 멜로디가 독특한 긴장감을 묘사해 한층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Advertisement
정식 컴백 전 두 번째 선공개로 낙점된 '사랑이 잘' 에 대해 소속사 측은 "각기 다른 색을 지닌 두 보컬의 만남이 긍정적 시너지를 이뤄 이색적인 트랙을 완성했다"며 "'리스너들에게 먼저 선보이고 싶다'는 아이유 본인의 생각에 따라 컴백 전 먼저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아이유 정규 4집음반 2차 선공개곡 '사랑이 잘(with 오혁)'의 음원, 뮤직비디오는 7일 오후 6시, 멜론을 포함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