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15년 영화 '베테랑'(류승완 감독), '사도'(이준익 감독), SBS '육룡이 나르샤'까지 출연하는 작품마다 연이어 '초대박'을 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던 유아인과 지난 2004년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KBS2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1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임수정, tvN '응답하라 1988'에 이어 SBS '질투의 화신'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대세로 떠오른 고경표 등 최고의 배우들이 합류했기 때문.
Advertisement
최근 '시그널' '터널' '사임당, 빛의 일기' '내일 그대와' 등 타임슬립 드라마가 쏟아지면서 반본되는 소재로 인해 시청자들이 피로감을 느낀다는 우려가 나오기도 하지만 대본을 본 배우들은 하나 같이 "대본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진수완 작가님에 대한 신뢰가 있었다"고 말하는 만큼 진수완 작가만의 새로운 타임슬립 로맨스 드라마를 기대케 한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