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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귓속말' 배우들의 열정 가득한 촬영장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리허설에 집중하고 있는 이보영의 모습이다. 신영주 역의 이보영은 극중 아버지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중으로, 유독 거친 액션을 소화해야 하는 장면들이 많았다. 힘든 촬영이 많았음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이보영의 열연은 현장을 더욱 파이팅 넘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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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화기애애한 이보영, 이상윤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낸다. 극중 이보영과 이상윤은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는 관계를 그려가는 중이다.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는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다가도, 카메라 밖에서는 서로에 대한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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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제작진은 "'귓속말'에 보내주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더욱 열정적으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각별한 팀워크와 함께, 촬영이 진행될수록 배우들이 역할에 더욱 몰입을 더해가고 있다. 향후 전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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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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