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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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의 아내이자 배우인 변수미는 10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변수미는 같은날 자신의 SNS에 "자연분만으로 예쁜 공주님을 낳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직접 득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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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교제한 이용대와 변수미는 지난 2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전해 많은 이들로부터 축복을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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