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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피오-김신영-홍진영은 사기와 반칙의 향연으로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정글을 방불케하는 혹독해진 현실 삼남매 케미를 보여줬고, 새롭게 합류한 용형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함께 의외의 '따뜻한 도시의 형' 모습을 보여줘 방주인 전소민-양세찬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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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은정과 김구라는 두 번째 동거를 시작하며 다시 만난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동거 생활 후 많은 반성을 했다며 서로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각자의 계약조건을 확인하는 순간부터 그들의 밀당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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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분위기를 한껏 뽐내며 한은정과 김구라는 꽃시장을 방문했다. 다정하게 선인장을 고르던 중 주인 아주머니의 '사랑해' 문구가 적힌 선인장 추천에 이들은 어색한 표정으로 "저희는..그런 사이는..아니고.."라고 부인하며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이후 서장훈에게 줄 꽃다발을 사러 가서는 한은정이 애교 섞인 목소리로 "저 서비스 받았어요~"라며 흥정에 성공한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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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은 김구라가 서장훈을 만나러 간 사이 집으로 가 김구라를 위해 저녁 이벤트를 마련했다. 첫 동거 때, 제대로 밥을 먹지 못한 김구라에게 미안했던 한은정이 처음으로 솜씨를 발휘해 12첩 반상 준비에 돌입한 것. 레시피를 글로 배운 한은정은 허둥지둥하면서도 정성을 다해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자 결국 김구라는 눈치 챘고 전화를 걸어 한은정을 멘붕에 빠뜨렸다. 서로에게 배려를 하면서도 견제를 늦추지 않는 이들의 '밀당 동거 케미'는 시청자들에게 이전과는 사뭇 다른 웃음을 안겨줬다.
새롭게 합류한 집주인 용감한 형제와 방주인 전소민-양세찬의 일촉즉발 긴장감 넘치는 첫 만남을 가졌다. 용감한 형제은 귀여운 반려견 '골드'와 기대를 안고 방주인을 기다렸는데, 첫 번째 방주인 개그맨 양세찬의 등장에 당황과 실망의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 이유는 바로 사전 인터뷰에서 용감한 형제가 "개그맨은 싫어요!"라고 밝혔던 것. 이를 모르고 있던 양세찬은 그의 강렬한 포스에 눈치를 보며 긴장을 풀지 못했다. 그러나 두 번째 방주인 전소민의 등장에 분위기는 전환됐다. 용감한 형제는 또 다른 방주인의 등장에 놀랐지만 방긋 웃음을 감추지 못했고 손수 음료를 가져다 주며 세심하고 자상한 '따뜻한 도시의 형' 매력을 보여 방주인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해맑은 깨방정 에너지를 분출하며 시끌벅적하게 입주를 마친 전소민은 첫 강남 입성과 용형의 하우스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양세찬 또한 동갑내기 친구의 등장 후, '깐족 본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용감한 형제은 양세찬, 전소민의 소란스러운 모습에 찬물로 속을 달래는
한편 피규어·그릇 건들지 않기, 반려견 돌봐주기, 음악 같이 들어주기 등 계약 조건을 내걸고 이들과의 동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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